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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이호철 작가 연보

◎ 이름: shin7148 (shin7148@weppy.com)

이호철 작가 연보  
작가연보

1932.3.15
함경남도 원산시 현동 81번지에서 아버지 이찬용(李燦鏞)과 어머니 박정화(朴貞和) 사이의 5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다. 본관은 전주. 네 살 때 조부 밑에서 천자문을 배워 인근에서 신동 소리를 들었
다.
1939년(8세)
갈마초등학교 입학.
  
1945년(14세)
원산공립중학교에 입학. 해방 후, 원산 한길중학교로 개편. 이 무렵 소월과 임화의 시, 이광수와 나

메 소세키 등의 소설을 접하기 시작하다. 그 뒤부터 문학에 뜻을 두고 세계문학전집 등을 열심히 탐
독, 19세기 프랑스문학과 러시아문학에 매료된다.
  
1948년(17세)
북한 당국이 아버지에게 협조를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아버지는 끝내 이를 거절, 반동으로 낙인 찍
혀 원산 시내 중청리로 이사가게 된다.
  
1950년(19세)
원산고등학교 졸업. 대학 진학 문제로 고민 중이었으나 전쟁의 발발로 무산되다. 7월 7일 인민군에
동원되어 울진까지 내려왔다가 9월 27일 후퇴, 양양에서 포로가 되어 북상. 흡곡에서 자형을 만나 그
곳에서 석방되어 귀가. 12월 초, 중공군 참전으로 후퇴하게 되어 단신 월남, LST 편으로 부산에 닿았
다. 부두 노동, 제면소 도제 등으로 전전하다.
  
1951년(20세)
고향 아저씨의 연줄로 동래온천 부근의 미군부대 경비원으로 일하게 된다. 이 무렵 쓴 단편 「오돌

멈」 초고를 당시 해군 문관으로 있던 염상섭에게 보냈다가 격려를 듣고 용기를 얻는다.
  
1952년(21세)
소집영장을 받고 기피자가 되어 좌천동, 가야동 일대를 전전하다.
  
1953년(22세)
상경하여 효창동의 미군부대 경비원으로 일하는 한편, 소설 습작을 계속하다. 황순원을 찾아가 습작
품을 보이고 「탈향」을 문학예술사에 보내게 된다.
  
1955년(24세)
단편 「탈향」을 <문학예술> 7월호에 발표. 5년 간의 미군부대 생활을 청산했으나 생활은 무척 어

워졌다.
  
1956년(25세)
단편 「裸像」(문학예술)이 황순원에 의해 추천되어 정식으로 문단 데뷔. 「백지풍경(후에「빈 골

기」로 개제)」(문학예술),「무궤도 제2장」(문학예술), 중편 「혼란아」(교육주보) 발표. 황순원씨
의 계씨 소개로 출판사 광문사에서 일하게 되면서 명동 일대의 다방, 술집 등을 드나들며 문단 사람

과 많이 어울린다.
  
1957년(26세)
단편「浮動하는 群像」(현대문학), 「裸相」(문학예술), 「핏자욱(후에  「소묘」, 다시「오돌할
멈」으로 개제)」(문학예술) 발표. 오상원과 하숙을 같이 하면서 공보실의 간행물 교정원으로 일함.
  
1958년(27세)
단편 「여분의 인간들」(사상계), 「塞翁得失」(사상계), 「토굴」(사상계), 「살인(후에 「짙은 노
을」로 개제)」(현대문학), 「백서」(지성) 발표.
  
1959년(28세)
단편 「탈각」(사상계), 「만조기(후에 「만조」로 개제)」(신문예), 「파열구」(사상계), 「세월」
(자유공론),「중간동물(후에 「먼지 속 서정」로 개제)」(사상계) 등 발표.
  
1960년(29세)
단편 「細實果(후에 「권태」로 개제)」(새벽), 「와동」(문예), 「아침」(현대문학), 「여울」(세
계), 「진노」(새벽), 「용암류」(사상계), 「無聊(후에 「심심한 여자」로 개제」(민국일보) 등 발
표. 판문점에 갈 기회가 있어 소설 「판문점」에 나오는 북쪽 인물들과 월남후 처음으로 만나다.
  
1961년(30세)
단편 「판문점」(사상계) 발표. 전후문학인협회 2대 대표간사를 맡아 시국성명서 준비 등으로 분주
함. 첫 단편집 『나상』(사상계사) 간행. 「판문점」으로 제 7회 현대문학상 수상.

1962년(31세)
중편 「닳아지는 살들」(사상계) 발표. 이 작품으로 제7회 동인문학상 수상.

1963년(32세)
단편 「기갈과 울림」(신사조), 중편 「60년의 배당」(사상계), 「무너앉는 소리」(현대문학), 「천
명과 대열」(세대), 「마지막 향연」(사상계) 발표.

1964년(33세)
단편 「비정」(신사조), 「타인의 땅」(문학춘추), 「1기 졸업생」(사상계), 「추운 저녁의 무더
움」
(문학춘추), 「등기수속」(신동아), 「첫 전투」(문학춘추) 발표. 중편 「인생대리점(후에 「석양」
으로 개제)」(경향신문) 연재. 장편 「소시민」(세대)을 1964년 7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연재.

1965년(34세)
계간지 <창작과비평> 창간에 참여하다. 단편 「부시장 부임지로 안 가다」(사상계), 「豪膽兒와 산
타클로스」(현대문학),「서빙고 역전 풍경」(청맥), 「고여있는 바닥(후에「퇴역 선임하사」로 개
제)」(현대문학), 「중년고비」(주부생활), 「생일초대」(청맥), 「自由滿腹」(신동아) 등 발표.
『현대한국문학전집 이호철권』(신구문화사) 간행.

  
1966년(35세)
단편 「時祭터 유람객」(사상계), 「어느 이발소에서」(창작과비평), 「물 마시는 짐승」(문학),
「고여있는 바닥 2」(한국문학), 「고여있는 바닥 3」(한국문학), 「脫飼育者會議」(주간한국) 발
표. 장편 「서울은 만원이다」를 동아일보에 연재한 후, 문우출판사에서 간행. 「닳아지는 살들」이
일어로 번역되어 일본 <自由>지에 소개된다.
  
1967년(36세)
단편 「즐거운 부채」(소설계), 「表面裏面」(문학세계) 등 발표. 중편 「우국회사」(중앙일보), 장
편 「새벽에 오는 물결」(국제신보), 「公僕社會(후에 「深淺圖」로 개제)」(지방행정) 연재. 『사월
과 빙원』(을유문화사) 간행. 11월 26일, 조민자(曺敏子)와 결혼하다.
  
1968년(37세)
단편 「흰 새벽」(월간중앙), 「적막강산」(창작과비평) 발표. 장편 「상해임시정부」(대한일보),
「淨化家族(후에 「간이역」으로 개제)」(부산일보) 연재. 작품집 『자유만복』(서음출판사), 장편
소설 『공복사회』(홍익출판사), 『석양』(삼성출판사) 간행. 장녀 윤정(允楨) 탄생. '통혁당' 사건
이 터지면서 '새문화연구회'건으로 중앙정보부에 소환당하여 한나절 조사받고 풀려남.
  
1969년(38세)
단편 「逆理歌(후에 「1기 졸업생 3」으로 개제)」(월간중앙), 「구멍 뚫린 화폐들」(아세아) 등 발
표. 장편 「재미있는 세상」(한국일보)을 1971년까지 연재. 장편 「인생대리점(「석양」으로 개
제)」
(삼성출판사) 간행.
  
1970년(39세)
단편 「울안과 울밖」(현대문학), 「토요일」(월간중앙), 「큰산」(월간문학) 발표. 중편 「자살클
럽(후에 「1970년의 죽음」으로 개제)」(여성중앙) 연재.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에 출강.
  
1971년(40세)
단편 「문중개략사」(신동아), 「고속도로가 보이는 정경」(월간문학), 「1971년의 종」(월간중
앙), 「그해 12월」(지성)등 발표. 장편 『4월과 빙원』(을유문화사) 간행. 4월부터 '민주수호국민협
의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다.
  
1972년(41세)
단편 「여벌집」(월간중앙), 「이단자 1」(월간문학), 「이단자 2」(신동아), 「소슬한 밤의 이야
기」(한국문학) 발표. 장편 「그늘진 內海」(대구매일신문), 「망향가족」(한국일보), 「남풍북풍」
(월간중앙) 연재. 이회성 단편집 『다듬이질 하는 여인』(정음사) 번역 출간. 단편집 『큰산』(정음
사) 간행. 장편소설 『서울은 만원이다』가 삼성출판사의 한국문학전집으로 출간. 11월 국제 펜클럽
주최 일본문학 심포지엄 참석차 일본에 건너가다.
  
1973년(42세)
단편 「이단자 3」(창작과비평), 「노상에서」(문학사상),「이단자 4」(한국문학) 등 발표. 장편
「역려(후에 「시간을 거슬러 가는 여행」으로 개제)」(한국문학) 연재. 장편 「강 건너 들녘에는」
(전남일보) 연재 중 중단. 1월, 방문작가단 일원으로 고은, 최인훈, 최인호 등과 함께 월남을 방문하
고, 유신체제가 들어선 후 11월에는 YMCA 민수협(民守協) 시국성명에 가담하다. 12월, 장준하 주도
의 개헌청원 서명에 30인 발기인 중 한 사람으로 가담.
  
1974년(43세)
단편 「이단자 5」(월간중앙) 발표. 1월 7일, 문인시국성명 사회를 맡다. 1월 25일, 국가보안법 및 반
공법 위반 혐의로 서대문 교도소에 수감되어 10월 31일 집행유예로 출감하기까지 독거수 생활.
  
1975년(44세)
단편 「아이들」(월간중앙), 「밤바람 소리」(한국문학),「秋日小春事」(소설문예) 발표. 문고판 단
편집 『닳아지는 살들』(삼중당) 간행.
  
1976년(45세)
단편 「비껴부는 바람」(월간중앙), 「문」(창작과비평), 「안개 속의 부두」(뿌리깊은나무),「생
일 초대」(문학사상) 발표. 단편집 『이단자』(창작과비평사), 『판문점』(범우사), 장편소설 『서울
은 만원이다』(선일문화사), 『한국단편문학대전집 이호철권』(동화출판사), 『한국대표작가 신문

전집 이호철권』(문리사), 『한국문학대전집 이호철권』(태극출판사) 간행.

1977년(46세)
단편 「나루터 경사」(월간중앙), 「도주」(창작과비평) 발표. 장편 「그 겨울의 긴 계곡」(한국문
학) 분재. 작품집 『1970년의 죽음』(열화당), 『남풍북풍』(현암사), 첫 에세이집 『작가 수첩』(진
문출판사) 간행.

  
1978년(47세)
단편 「반상회」(문학사상), 「어떤 부자 이야기」(문예중앙) 발표. 장편 『그 겨울의 긴 계곡』(현
암사), 『재미있는 세상』(한진출판사), 『역려』(세종출판공사), 7인 산문집 『정오의 사상』(진문
출판사) 간행. 원주에서 김지하 석방 기도회에 참석한 뒤, 소위 '노래' 사건으로 구류 처분을 받다.
  
1979년(48세)
장편소설 『소시민』(경미문화사) 간행. 11월 24일 YWCA 모임에 참가했다가 구류 처분을 받고 정
식재판 청구.
  
1980년(49세)
단편 「새해 즐거운 이야기」(창작과비평) 발표. 장편 「비를 기다리는 여자(후에 「4월과 그 뒤안
길」로 개제)」(주부생활) 연재. 단편집『밤바람 소리』(한진출판사), 장편소설 『비를 기다리는 여
자』(주부생활사) 간행. 5월 15일 YWCA 사건 정식 재판. 5월 17일 자정에 연행되어 남산 지하실에
서 2개월 조사 받다. 이 두 달이 평생에 가장 괴로운 시간으로 기억되고 있다. 소위 '김대중 사건'으
로 군사재판을 받고 11월 4일 2심에서 풀려난다.
  
1981년(50세)
단편집 『문』(민음사), 장편소설『월남한 사람들』(심설당) 간행. 이돈명, 변형윤, 송건호, 이영
희,
박현채, 백낙청, 김영덕, 김병호, 이경의, 박중기, 정기용, 배상희, 조태일, 김정남 등과 '거시기 산우
회'라는 이름으로 전국의 산을 누비고 다니다.
  
1982년(51세)
단편 「결별」(정경문화), 「덫」(문예중앙) 발표. 장편 「물은 흘러서 강」(마당) 연재. 중국작가
黃春明의 소설집 『사요나라 짜이젠』(창작과비평사) 번역 출간.
  
1983년(52세)
단편 「세 原形素描」(실천문학) 발표. 『한국문학전집 이호철편』(민중서관) 간행.
  
1984년(53세)
단편 「천상천하」(문예중앙), 「남에서 온 사람들」(창작과비평사 신작소설집) 연작 발표. 장편
「빛과 어둠의 화살」(한국문학) 연재 시작.『물은 흘러서 강』(창작과비평사), 콩트 에세이집 『제
멋대로 산다지만』(우석) 간행.
  
1985년(54세)
단편 「밀려나는 사람들」(실천문학),「칠흑 어둠속 질주」(창작과비평사 신작소설집) 발표. 『한

문학전집 이호철편』(삼성출판사), 『서울은 만원이다』(중앙일보사) 간행. 11월 자유실천문인협의
회 대표 취임, <창작과비평> 등록 취소 조치에 대한 항의 농성 주도.
  
1986년(55세)
작품집 『탈사육자회의』(정음문화사), 『까레이우라』(한겨레), 산문집 『명사십리 해당화야』(한
길사) 간행. 『천상천하』(산하)는 이호철 문학 30주년 기념 작품집으로 간행됨. 민주헌법쟁취 서명
운동 참가.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주최 민족문학교실 강좌 개설.
  
1987년(56세)
『동서한국문학전집 이호철권』(동서문화사) 출간. 『뿌쉬킨과 12월 혁명』(실천문학사) 번역 출
간. 자유실천문인협의회 주최로 4·13 조치에 대한 '문학인 194인의 견해' 발표를 주도함. 5월 27일 '민
주헌법 쟁취 국민운동본부' 발족과 더불어 공동대표로 취임. 6 10 행진 때 3일간 연금당하고, 6 26 행
진에 자유실천문인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참가.
  
1988년(57세)
장편소설 「네 겹 두른 족속들」(월간경향), 「문」(문예중앙) 연재. 청계출판사에서 <이호철 전집
> 『판문점』, 『빈 골짜기』, 『무너앉는 소리』간행. 산문집 『마침내 통일절은 온다』(서문당),
『자기답게 사는 길』(일월서각) 간행. 연변 조선족 자치주 민족문학원 설립 기금으로 방송공익자금
예산에서 2억 원을 확보. 문예진흥원에 기탁하여 설립위원회를 조직, 대표로 취임. 일본 이와나미 서
점의 『한국단편소설선』에 「닳아지는 살들」 번역 게재.



1989년(58세)
<이호철 전집> 4권 『재미있는 세상』, 5권 『문/4월과 5월』 간행. 『퇴역 선임하사』(고려원),
『네겹 두른 족속들』(미래사) 간행.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수상. 시사칼럼을 왕성하게 씀. 국제 펜클
럽 캐나다 토론토 회의에 참가. '연변 작가의 집' 설립 발의를 주도.

1990년(59세)
산문집 『요철과 지그재그론』(푸른숲) 간행.

  
1991년(60세)
단편 「살」(창작과비평사 신작소설집) 발표. <이호철 전집> 6권 『소시민/심천도』, 『서울은 만
원이다/월남한 사람들』 간행. 자선대표작품집 『소슬한 밤의 이야기』(청아출판사) 간행. 예술원

원으로 피선. 일본 가시와 서방에서 간행된 『한국의 현대문학』제 1권에 「남풍북풍」 번역 게재.
  
1992년(61세)
「세기말의 사상기행」(세계일보) 연재. 장편소설 『개화와 척사』(민족문학사) 출간. 「남풍북
풍」
이 일본어로 번역되어 『한국의 현대문학』에 수록되다.
  
1993년(62세)
단편 「보고드리옵니다」(문예) 발표. 장편 「사람, 바람, 사람」(문학사상) 연재. 산문집 『세기말
의 사상기행』(민음사) 출간. 『한국문학대표작 선집』(문학사상사), 『이호철 문학앨범』(웅진출판
사) 출간. 6월 딸 윤정 결혼. 아내와 함께 중국, 동남아 여행.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민족문화원' 건
립 주도.
  
1994년(63세)
칼럼집 『희망의 거처』(미래사), 문학비망록 『산 울리는 소리』(정우사) 출간. 연변 조선족 민족

학학원 한국문학강좌의 강사로 초청받아 강의. <한국문학>의 주간을 맡음.
  
1995년(64세)
장편소설 『문』(문학세계사), 『한국소설문학 대계 이호철권』(동아출판사) 간행.
  
1996년(65세)
중편 「헌병소사」(민예총 기관지) 발표. 연작장편「남녘사람 북녘사람」발표. 『남녘사람 북녘사
람』(프리미엄북스) 간행. 이 작품으로 제4회 대산문학상 수상.
  
1997년(66세)
『문단골 사람들』(프리미엄북스), 『이호철의 소설창작 강의』(정우사) 출간. 경원대 초빙교수.
  
1998년(67세)
「소시민」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 멕시코에서,  「남녘사람 북녘사람」이 폴란드어로 번역되어 폴
란드에서 출간. 동아일보 취재진의 일원으로 고향을 떠난 지 48년 만에 북한 방문. 북한 방문기 『한
살림 통일론』(정우사) 출간.
  
1999년(68세)
단편 「이산타령 친족타령」(라쁠륨), 「사람들 속내 천야만야」(창작과비평) 발표. 「탈각」(한국
문학) 개작 발표. 폴란드 바르샤바대학 한국어과 오가렉 최의 번역으로 「남녘사람 북녘사람」이 폴
란드어로 출간되다. 예술원상 수상.
  
2000년(69세)
단편 「비법 불법 합법」(황해문화) 발표. 단편 「용암류」(내일을 여는 작가) 개작 발표.「남녘사
람 북녘사람」이 일본어로 번역되어 신조사에서 출간. 「소시민」이 스페인어로 번역되어 멕시코에
서 출간. 8월 15일, 적십자사 자문위원의 지원인원 자격으로 남북 이산가족 만남의 현장에 동참, 평양
에서 누이동생 영덕을 50년 만에 만나다.
  
2001년(70세)
창작집 『이산타령 친족타령』(창작과비평사) 출간. 고희를 맞아 3월 2일 고희기념 『이호철 문학선
집』(국학자료원) 출판기념회 개최. 문학선집은 모두 7권으로 <남녘사람 북녘사람>, <문> 등 장편 6
편, <닳아지는 살들> 등 중·단편 47편을 모은 5권의 소설집과 비평가들의 글을 실은 2권의 평론집으
로 구성되었다. 통일 칼럼집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국학자료원) 출간.





***** 남명우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08-2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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